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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최초 엄마 동반 출연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 프로그램 정보, 출연진, 지원방법, 관전포인트

by inbess 2026. 1. 18.

출처: SBS

 

합숙맞선 연프 최초로 엄마가 함께 출연하는 설정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SBS 연애 예능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결혼을 전제로 한 맞선이라는 기본 틀에 자식의 연애와 결혼에 깊숙이 개입하는 ‘엄마’라는 변수까지 더해지며
기존 연프와는 확실히 다른 결을 보여주고 있다.
첫 방송 시청률도 나쁘지 않았고 출연진 비주얼과 직업 스펙이 공개되면서 초반 반응도 꽤 뜨거운 편이다.

 

합숙맞선 프로그램 기본정보

여자 출연진 정보

김태인 (엄마 김영자)

원숭이상 외모를 선호하는 딸과 생활력과 경제력을 중요하게 보는 엄마의 시선이 대비된다.
자취 10년 차로 혼자 사는 데 한계를 느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직업은 강남 미용실 부원장으로 알려졌으며, 첫인상 선택은 김현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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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묘진 (엄마 김덕희)

이상형으로 금성무와 키아누 리브스를 언급해 초반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엄마는 사업가보다는 안정적인 경제력을 선호한다고 밝힌 상태다.
첫인상 선택은 문세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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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나래 (엄마 설주희)

아나운서 출신으로, 학력과 커리어가 모두 공개되며 주목받았다.
본인은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지만 예고편에서 눈물을 보인 장면이 있어 향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첫인상 선택은 서한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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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엄마 김영숙)

엄마와 하루에도 여러 번 통화하는 관계로 모녀 케미가 가장 강한 출연자다.
첫인상에서 김현준을 선택하며 여자 출연진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김현진 (엄마 박미애)

자기주장이 강하고 적극적인 성향으로 묘사된다.
경제력을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고, 기업교육 강사·기상캐스터·아나운서 출신이라는 이력이 공개됐다.
첫인상 선택 역시 김현준이다.

 

남자 출연진 정보

김현준 (엄마 최자영)

첫인상에서 무려 3표를 받으며 1화 기준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이상형은 얼굴 작고 하얀 여자이며, 첫인상 선택은 김태인이다.
직업은 공무원으로 안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장민철 (엄마 강남숙)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에 쇼호스트라는 스펙이 공개됐다.
엄마의 존재감이 가장 강한 출연자 중 한 명으로 보인다.
첫인상 선택은 김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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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결 (엄마 권민선)

변호사라는 직업과 함께 모자 관계에서 미묘한 긴장감이 포착됐다.
엄마 의견을 따르겠다고 말하지만 행동은 다를 가능성이 보여 갈등 서사가 예상된다.
첫인상 선택은 김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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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학 (엄마 윤정미)

연애 과정마다 엄마의 검증을 거쳐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고, 김묘진을 선택했다.

문세훈 (엄마 김경희)

과거 솔로지옥 출연 이력과 아이돌 전소연(아이들)과 열애설이 있었다. 현재는 식당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3년 안에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첫인상 선택은 김현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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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관전포인트

첫인상 결과만 놓고 보면 남자는 김현준, 여자는 김진주가 초반 서사를 주도하는 중심축으로 보인다.

다만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출연자 간 감정보다도 엄마의 개입이 어떤 방향으로 작용하느냐에 있다.
회차가 진행됨에 따라 자식과 엄마의 시선 차이가 갈등 요소로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

연애 예능의 달콤함과 현실적인 결혼 조건이 교차하는 구조 속에서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이 어디까지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한 초반 출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