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제니·덱스·추성훈 출격! TEO 신작 예능, 마니또클럽 정보 총정리

by inbess 2026. 1. 29.

출처: TEO(테오)

 

TEO(테오)의 2026년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선공개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출연진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이번 작품은, 단순한 관찰 예능이나 게임형 예능과는 결이 다른 콘셉트로 시선을 끈다.

마니또 클럽, 프로그램 개요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모토를 중심에 둔다. 

학창 시절의 소소한 마니또 놀이를 떠올리게 하지만, 예능 속에서는 훨씬 입체적인 관계와 감정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구조다. 

누가 나의 마니또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선물이 오가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긴장과 추측이 자연스럽게 웃음과 몰입을 유도한다.

 

또 하나 눈여겨볼 지점은 제작진의 방향성이다. 

공개된 티저와 프로그램 설명을 종합해보면, 

마니또 클럽은 빠른 편집과 자극적인 장치로 웃음을 끌어내는 방식보다는 

인물 간의 관계 변화와 감정선을 비교적 차분하게 따라가는 구조에 가깝다. 

이는 출연진 개개인의 캐릭터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합 자체에서 나오는 서사를 중요하게 다루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마니또 클럽, 출연진

출연진 라인업 역시 프로그램의 핵심 포인트다.

글로벌 아이콘 제니, 예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온 덱스, 반전 매력의 대명사 추성훈,

그리고 예고만으로도 웃음을 보장하는 노홍철, 이수지까지 합류했다.

서로 다른 결의 캐릭터들이 ‘마니또’라는 장치를 통해 어떻게 엮일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마니또 클럽 1차 티저영상 공개

티저 영상에서는 가차를 통해 시크릿 마니또를 정하는 장면, 

예고 없이 등장하는 선물과 인물들에 놀라는 리액션이 인상적으로 담겼다.

 “언제 어디서 선물이 올지 모른다”는 설정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참가자들의 심리 변화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장치로 보인다. 

특히 작전에 돌입하는 순간의 연출은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미션 수행 장면처럼 긴장감을 더한다.

마니또 클럽 선공개 영상 속 마니또

1/29(목)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김태호PD 진행 하에 랜덤으로 마니또 매칭을 진행했다.

이수지 → 제니 →  덱스 →  추성훈 →  노홍철 →  이수지로 페어링 되었는데,

덱스X추성훈과, 추성훈X노홍철 조합이 기대를 모았다.

ZOOM(줌)으로 진행되었던 마니또 뽑기에서 노트북 이용에 애를 먹었던 추성훈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축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제니가 출연하는 예능이 초반에는 인기몰이가 잘 되었으나,

공개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끌지 못했었던 점을 보았을 때

이번 <마니또 클럽>은 그러한 과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