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코 장인 고윤정X김선호 조합으로 작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16(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 예정이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티저 (2025.12.18)가 공개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줄거리, 방영일, 개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 (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서 소개되고 있다.
- 연출: 유영은
- 작가: 홍정은, 홍미란 ( (<환혼>, <호텔 델루나>, <화유기>)
- 출연진: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우타, 이이담, 최우성
- 장르: 로맨틱 코미디
- 방영일: 1/16(금)
-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 총 12부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장인물
1. 주호진 (배우 김선호): 세계적으로도 흔하지 않은 '다중 언어 통역사'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에 능통하지만 차무희가 표현하는 사랑에는 서툴다.
2. 차무희 (배우 고윤정): 좀비 역할을 통해 글로벌 톱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주호진을 통해 감정 표현과 관계의 미묘함을 배워간다.
3. 히로 구로사와 (배우 후쿠시 소우타): 차무희와 함께 데이트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
데이트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차무희를 향한 실제 호감도가 커진다.
4. 신지선 (배우 이이담):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는 프로듀서
5. 김용우 (배우 최우성): 차무희의 매니저
과거 극우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 일본 배우 '후쿠시 소우타' 캐스팅이 아쉬운 가운데
해당 드라마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할지가 관건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관전 포인트 및 기대 요소
- 다중 언어 통역사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언어-감정'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섬세하게 풀어낸다고 하는데,
다중언어 통역사 라는 직군을 설정한 만큼 얼마나 다채로운 사랑의 언어를 나타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통역사를 주제로 했던 드라마는 처음이 아니다.
JTBC 드라마 <런 온 (2020)> 에서 배우 신세경 또한 통역사 직업을 가진 역할로 등장했었는데
회차가 진행됨에 따라 '통역사' 직업 보다는 드라마 제목에서도 느껴지다 싶이
'육상 선수' 역할을 맡은 배우 임시완에 초점이 더 맞춰져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 홍자매 작가 신작
<환혼>, <호텔 델루나> 등 로맨스 판타지물로 인기몰이에 크게 성공한 홍자매 (홍미란, 홍정은) 작가의 신작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판타지적 요소가 없는 현실 로맨스물이라는 점에서 홍자매의 새로운 도전을 엿볼 수 있다.
홍자매 특유의 대사 케미와 명대사를 기대해볼 수 있다. -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예고편에서만 봐도 유럽, 일본 등 다양한 로케이션에서 촬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연초 시즌에 집에서 다채로운 장소들을 함께 즐겨볼 수 있는 드라마라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 로코 장인 김선호X고윤정
<폭싹 속았수다(2025)>로 성공적인 복귀를 마친 배우 김선호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2025)>로 다시 한 번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은 배우 고윤정의 조합은
비주얼은 물론 대중성까지 사로잡은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보여진다.
고윤정 특유의 냉미녀 비주얼+털털한 성격이 티저에서 공개 되었고 김선호의 감미로운 저음 보이스가 통역사로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연출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 새해 첫 로맨스 코미디 물로 얼마나 큰 화제를 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